인천시는 유엔(UN) 녹색기후기금(GCF) 한국사무국이 올해 말까지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국제도시 아이타워(I-TOWER)에 입주한다고 29일 밝혔다.
또 오는 6월 GCF 이사회에서는 GCF에 대한 ‘성격’을 규정할 방침이다.
인천시에 따르면 GCF는 올해 말까지 선발대 형식으로 송도 아이타워에 직원 30명을 입주시킬 계획이다.
직원 수도 점차 늘려 올해 말 이후 2015년 300명, 2017~2018년 500명 수준으로 확대한다. 직원 충원은 유엔에서 지원받거나 전 세계에서 신입을 공채할 예정이다.
인천=이도운 기자/
기자]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