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는 계열사인 에스파워 유상증자에 참여해 주식 325만주를 325억원 규모에 취득을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9%에 해당하며 취득후 소유지분비율은 50.0%이다.
또 삼천리는 에스파워에 325억원 규모의 담보제공을 결정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9%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피투자회사인 에스파워가 835MW급 LNG복합화력발전소 건설과 관련해 2012년 11월 12일 산업은행 외 16개 금융기관의 대주단과 체결한 프로젝트 금융대출 약정 한도금액”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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