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대표 이성구)은 2일 서울 대방동 본사에서 2013년 시무식<사진>을 열고 목표달성에 매진하자고 결의했다.
이성구 사장은 이날 “지난해 어려운 제약환경 속에서 주어진 목표를 달성한 임직원의 노고를 치하한다”며 “2013년에도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 목표달성을 위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 사장은 이어 “끊임없는 자기발전을 위한 노력과 근면을 바탕으로 매사에 충실하고 자신의 주변을 배려하는 부광인이 되자”고 당부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