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업체들이 4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는 신년 정기 세일 준비에 분주하다. 4일 백화점 직원이 고지물을 붙이며 세일을 알리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잡화, 패션 등 상품군별로 바이어가 기획한 ‘슈퍼 아이템’을 선보여 기존보다 할인율을 강화한 특가 기획 상품을 선보인다. 1년에 두 번 진행하는 해외 캐주얼 브랜드들의 시즌 오프도 지난해보다 물량이 20~30% 늘어났다.[사진제공=현대백화점]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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