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동미 기자]최근 코오롱 FnC가 인수한 디자이너 슈즈브랜드 ‘슈콤마보니’가 1월 19일부터 22일까지 파리에서 열리는 패션 박람회 ‘후즈 넥스트 앤 프리미에르 클라스(Who’s next & Premiere Classe)’에 참가한다.
이 행사는 해마다 프랑스에서 각각 연 2회, 연 4회씩 개최되는 유럽 최대 의류, 액세서리 박람회로 전 세계 패션 브랜드의 최신 트렌드를 보여준다. 해마다 국내 디자이너를 비롯해 전 세계 1000여 개 이상의 패션 관련 브랜드가 참여하고, 5만 여 명의 해외 바이어들이 방문한다.
슈콤마보니는 이미 이 행사에 아홉 번째 참가한다. 슈콤마보니가 부스를 운영하는 ‘프리미엄 클래스’관에서는 독특한 디자인과 실험적인 패션을 추구하는 300여개 디자이너 브랜드를 만날 수 있다. 슈콤마보니측은 이번 페어에서 브랜드를 대표하는 워커 스타일과 하이탑 스니커즈 등 캐주얼 라인을 중점적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