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이 국내 최초로 1.4 가솔린 터보 엔진을 장착한 스포츠유틸리티차량 트랙스 출시를 앞두고 사전계약을 실시한다. 사전계약 고객에겐 주유상품권 10만원을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주유상품권, 헤드폰, 스마트PC 등을 제공한다. 한국지엠은 로이킴과 정준영을 트랙스 모델로 선정,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