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김태원 딸 크리스(김서현)이 신인답지 않은 당찬 모습으로 아빠를 놀라게 했다.
크리스는 30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 아빠 김태원에게 배울 것이 있냐는 질문에 “음악가로서는 없다”고 딱 잘라 말해 김태원을 당황하게 했다.
크리스는 “음악은 배우는게 아니다. 음악은 표현이다”며 “내 과거, 생각, 느낌이다. 그걸 아빠가 지적할 수는 없을 것 같다”고 똑부러지게 대답했다.
리포터가 “두 분이 많이 닮은 것 같다”고 하자 김태원은 “나랑 똑같은 것 같다”고 말했고 크리스는 “아빠와 감성적으로는 비슷한 것 같다. 음악에 대한 감성이 비슷하다”고 인정했다. 하지만 “외모적으로는 어떠냐”는 질문에는 “말하기 싫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onlinenews@heraldcorp.com
anju1015@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