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드라마 ‘내 딸 서영이’ OST에서 주인공 ‘서영(이보영 분)’의 테마곡 ‘쓸쓸한 이야기’를 부른 가수 베이지와 이보영의 닮은 꼴 외모가 화제다.
오는 7일 디지털 싱글 ‘어게인(Again)’를 발매하는 베이지는 5일 자신의 SNS인 미투데이에 “두 번째 재킷공개^^ D-Day 이틀 남았네요~!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Again..BEIGE!”란 멘션과 함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기타를 치고 있는 베이지의 모습이 OST 테마의 주인공을 연기 중인 이보영의 이미지를 연상케 해, 누리꾼들은 “청순하면서도 이보영 씨와 이미지가 비슷하다”는 등의 댓글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최근 소속사를 옮긴 베이지는 지난 2일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가수 이영현의 단독 콘서트 게스트로 참여해 컴백 소식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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