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박근범 부장검사)는 인터넷 동영상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을 비방한 혐의(명예훼손)로 21일 조웅 목사를 체포해 조사 중이다.
조 목사는 최근 박 당선인에 대한 폭로를 하겠다며 두 차례 유튜브를 통해 동영상 인터뷰를 내보냈으며, 이날 오전에도 세 번째 방송을 내보내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 이에 자유청년연합은 조 목사를 검찰에 고발했다.
한편, 박 당선인은 자신을 비방하는 내용의 인터넷 동영상에 대해 명예훼손을 이유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심의를 신청했다. 이 동영상에는 박 당선인이 과거 북한을 방문해 김정일 전 국방위원장에게 수백억원을 건냈다는 조 목사의 주장 등이 담겨있다.
헤럴드생생뉴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