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쌍둥이 가수 량현량하 최근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다 큰 청년이 된 량현량하’라는 제목으로 몇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12살 데뷔 당시 량현량하의 모습과 26세의 청년으로 훌쩍 자란 이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최근 사진 속 량현량하는 날렵한 턱선과 오밀조밀한 이목구비 등 아이돌 그룹 멤버로 들어가도 손색 없는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

량현량하의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량현량하 꼬마들이 이렇게 크다니”, “량현량하 요즘은 뭐하고 지내지?”, “훈훈하게 커서 보기 좋다”, “다시 가수로 무대에 선 모습이 보고싶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7년생인 량현량하는 현재 군복무까지 모두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