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론바이오는 녹농균 및 황색포도상구균을 사멸시키는 박테리오파지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축적된 시포비리대(Siphoviridae) 과에 속하는 박테리오파지(Bacteriophage) PA1Φ에 관한 것이며 세균 바이러스 맞춤의학 기술력을 바탕으로 슈퍼박테리아 바이오신약, 병원2차 감염 예방, 밸러스트수 처리 분야 및 축산분야 항생제 대체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박테리오파지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test10043@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