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싸이가 미 초통령 후보 올라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어린이 엔터테인먼트 채널 ‘니켈로디언’은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헐리웃의 권위 있는 어린이 시상식 ‘키즈 초이스 어워드’(KCA)에서 쟁쟁한 후보들과 함께 최고의 노래에 오르게 됐다”고 밝혔다.

키즈초이스어워드는 전세계 어린이들이 직접 선정한 각 분야별 최고의 스타들을 초청해 시상하는 니켈로디언의 전통 있는 행사다. 싸이는 ‘최고의노래’ 부문에 ‘강남스타일’이 후보로 올라와 있는 것뿐 아니라 ‘베스트 아시아 스타(Favorite Asian Act)’부문에도 후보로 올랐다.

싸이는 ‘베스트 아시아 스타’부문에서 필리핀의 ‘사라헤로니모’, 말레이시아의 ‘쉴라암자’와 더불어 전 슈퍼주니어 멤버로 중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한경’과 치열한 경쟁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싸이의 수상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는 ‘키즈 초이스 어워드’ 투표는 니켈로디언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onlinenews@heraldcorp.com

싸이(박재상/가수)
싸이가 미 초통령 후보 올라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어린이 엔터테인먼트 채널 ‘니켈로디언’은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헐리웃의 권위 있는 어린이 시상식 ‘키즈 초이스 어워드’(KCA)에서 쟁쟁한 후보들과 함께 최고의 노래에 오르게 됐다”고 밝혔다
싸이(박재상/가수) 싸이가 미 초통령 후보 올라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어린이 엔터테인먼트 채널 ‘니켈로디언’은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헐리웃의 권위 있는 어린이 시상식 ‘키즈 초이스 어워드’(KCA)에서 쟁쟁한 후보들과 함께 최고의 노래에 오르게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