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고두림이 남성 월간지 ‘맥심’이 선정한 여덞번째 여신으로 선정됐다.
최근 고두림은 스트리트 스포츠 패션을 콘셉트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28일 공개된 화보에서 고두림은 청순한 얼굴과 대비되는 볼륨 몸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몽환적인 표정으로 섹시함까지 더해 눈길을 끌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고두림은 “도도해 보이지만 개구진 면이 있는 남자가 매력적이다. 남자친구가 명령조로 말하는 게 그렇게 좋더라”고 말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전해졌다.
또 고두림은 “차근차근 연기 공부를 하고 있다. 작은 연극 무대든 드라마 단역이든 안 가리고 열심히 할 것”이라며 연기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고두림 화보는 MAXIM 3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두림 맥심 화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두림 화보 사진 두 장만 봐도 완전 기대”, “고두림 얼굴 귀여운데 몸매는 어쩜 저리 섹시한지”, “고두림 화보 다음달 난리 나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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