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KDB대우증권(사장 김기범)은 4일부터 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특별한 환매조건부채권(RP)’ 온라인예약 판매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온라인예약 판매는 신규고객과 직전 1년간 평균 잔고가 100만원 미만의 휴면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홈페이지를 통해 간단한 온라인예약 절차를 거친 후, 지점을 방문하면 예약한 물량을 손쉽게 매수할 수 있다.
김희주 KDB대우증권 이사는 “지난달부터 매주 판매해 온 연 4% 특별한 RP가 매주 200억씩 1분도 안돼 마감될 정도로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다”며 “선착순 조기마감으로 어려움을 겪는 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50억원의 온라인예약 물량을 새롭게 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영업점이나 투자상담센터(1644-3322)로 문의하면 된다.
gre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