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중견 탤런트 이경진이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유방암 투병을 이겨내고 새 출발을 시작한 이경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이경진은 “지난해 종합검진 ”지난해 종합검진 결과 유방암 진단을 받았다“며 ”씩씩하게 잘 먹고 지내는데 암이라고 해 정말 놀랐다. 그땐 암이라는 소리만 들으면 죽는 줄 알았다“고 유방암 진단을 받았던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그는 ”2~3년 동안 스트레스를 많이 받긴 했다. 어머니와 언니가 죽었고, 배우 일을 하다 보니 밤 12시에 나오는 대본을 외워야 했다. 이런 일들이 복합적으로 겹친 것 같다“고 전해 보는 이들의 탄식을 자아냈다. 최근에 몸이 좋아져 운동 중이라는 이경진은 ”인생의 새 출발을 위해 대청소, 집안 정리 등을 한다. 이번에 아팠던 것이 내 건강을 다시 지키게 해 준 계기가 된 것 같다. 끼니도 거르지 않고 꼭 챙겨 먹으려고 한다“며 밝은 표정을 지어 보였다.
yoon4698@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