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공평하게 피자 먹는 법이 누리꾼 사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에는 ‘공평하게 피자 먹는 법’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해당 사진 속에는 한쪽이 부채꼴 모양인 가위를 이용해 피자를 조각내고 있다. 피자 한 조 각을 동일한 크기로 잘라내는 것. 누구든지 똑같은 크기의 피자 한 조각을 먹을 수 있어 ‘공평하게 피자 먹는 법’이라는 제목이 붙었다.
공평하게 피자 먹는 법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공평하게 피자 먹는 법, 언제 저걸 맞추고 있나” “공평하게 피자 먹는 법, 그냥 대충 잘라” “공평하게 피자 먹는 법, 마지막 사람이 손해일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