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세수 실제 상황’

[헤럴드생생뉴스] ‘고양이 세수’의 실제 상황을 담은 영상이 등장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는 ‘고양이 세수의 실제 상황’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고양이 한 마리가 수돗가에서 얼굴을 씻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 고양이는 흐르는 물에 얼굴을 슥 밀어넣었다 빼는 것으로 세수를 끝마쳐 그야말로 ‘고양이 세수’의 진면목을 선보였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것이 바로 고양이 세수 실제 상황”, “고양이는 원래 물을 싫어해”, “고양이 세수라는 말이 왜 나왔는지 알겠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양이는 씻기 싫어한다는 오해와는 달리 깔끔한 것으로 유명하다. 물을 싫어할 뿐이지 스스로의 몸을 핥는 ‘그루밍’으로 청결을 유지한다. 고양이의 침에는 기름 성분을 녹일 수 있는 천연세제가 함유돼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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