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무한도전‘ 이 시청률 소폭 감소에도 동시간대 1위 자리를 지켰다.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소문난 7공주 특집’은 11.3%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은 우아한 7공주로 변신해 야외 무도회, 블라인드 미각테스트 등의 게임을 펼쳤다.
특히 무도 멤버들이 모두 여장을 하고 그것도 모자라 공주로 변신마며 몸개그까지 펼폈다.
백설공주 유재석을 중심으로 다양한 공주로 변신한 이들의 모습은 등장부터 경악과 충격을 통한 웃음을 전했다.
그들은 공주로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가치들을 노골적으로 보여주면서 외모 지상주의에 물들어가고 있는 사회를 풍자했다.
획일화된 외모와 성형왕국이라는 오명의 한국. 이 속에서 무한도전의 유쾌한 풍자는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무한도전 소문난 7공주 방송후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소문난 7공주,재밌었다", "무한도전 소문난 7공주, 풍자가 제대로", "무한도전 소문난 7공주, 몸개그 뛰어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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