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서구는 오는 24일 오후 2시 구청 내 구민홀에서 '2024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박람회에는 17개 기업 각 인사 담당자가 직접 면접을 진행해 45명을 채용한다.올해 박람회는 평리뉴타운 입주로 유입된 젊은 층 대상으로 취업 연계 교육 프로그램 상담과 안내가 강화된다.현장 면접 외에 이력서 사진 촬영, 퍼스널컬러 진단, 타로카드로 보는 취업 적성검사, 취업 기원 커피차 시음 등 부대행사도 마련된다.참여 희망자는 이력서와 신분증을 지참하고 행사에 참여하면 된다.대구 서구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구직자와 구인 기업이 원활히 연결되길 기대한다"며 "구민이 만족할 수 있는 취업 지원 및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