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 산업 간 제휴로 양사 시너지 낼 것”
[헤럴드경제=정호원 기자] 우리은행은 지난 28일 포스코 건설계열사 포스코이앤씨와 고액 자산가 특화 서비스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고객에게 프리미엄 주거와 1:1 맞춤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우리은행은 포스코이앤씨의 주거 브랜드 ‘오티에르(HAUTERRE)’ 고객에게 투자세미나, 특화 채널 연계 상담 서비스 등을 선보인다. 포스코이앤씨는 우리은행의 자산관리 서비스 브랜드 ‘투체어스(TWO CHAIRS)’ 고객을 더샵 갤러리, 분양관 등 주거 환경 세미나에 초청한다. 또 고액 자산가 고객에게 공동 마케팅, 특별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이종 산업 간의 제휴로 양사의 시너지를 더욱 강화하고, 고객에게 한 차원 더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와의 제휴를 통해 고액 자산가 대상 특화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won@heraldcorp.com
woo@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