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진짜사나이’ 전지숙
‘마녀 소대장’으로 악명높았던 전지숙 소대장이 재등장해 긴장감을 안겨주고 있다.
최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에서 시즌1에서 등장해 화제를 모았던 전지숙 소대장이 재등장했다.
유격 훈련을 앞둔 멤버들 앞에는 전지숙 소대장이 다시 등장했다. 시즌1에서는 훈련소에 있었던 전지숙 소대장은 부사관 교관이되어 이들 앞에 등장한 것.
전지숙 소대장은 특히 더욱 업그레이드된 카리스마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진짜사나이’에는 부사관 학교에 입성한 8명의 후보생 김지영, 박하선, 강예원, 이다희, 이지애, 안영미, 윤보미, 엠버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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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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