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버거킹이 ‘와퍼 주니어’를 31% 할인 판매한다.
버거킹은 3월 한달 동안 와퍼 주니어 단품을 기존 3900원에서 2700원으로 할인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와퍼주니어 행사는 버거킹이 매달 진행하는 ‘킹 오브 더 먼스(King of the month)’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그 달의 대표 메뉴를 선정하여 소비자들이 보다 부담 없는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3월의 메뉴로 선정된 와퍼주니어는 직화로 구운 100% 순쇠고기 패티 위에 신선한 토마토, 양상추, 양파와 피클이 더해져 식욕을 자극하는 프리미엄 버거로, 30년 넘게 국내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버거킹의 대표 인기 메뉴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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