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 에 출연중인 꿀성대 교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에서는 꿀성대 교관이 훈련 중 내린 비에 선글라스를 벗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에 출연자인 엠버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꿀성대 교관 눈이 너무 예쁘다. 강한 남자면서도 웃으면 귀여운 사람이 좋다”며, “꿀성대 교관이 이상형에 가깝다”고 호감을 드러냈다.

꿀성대 교관은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1’에서도 눈길을 끌었다. 당시 훈련 중 맹승지가 “나이가 궁금하다”며 호감을 표시한 것. 하지만 꿀성대 교관은 “훈련에 관한 질문만 받겠다”며 단호한 모습으로 응했다. 이외 출연자인 지나와 혜리도 그에 큰 관심을 보인 바 있다.

꿀성대 교관의 본명은 김현규다. 나이는 1993년생 23세로, 현역병 출신의 하사다. 현재 육군 부사관 학교에서 근무 중이고 육군 홍보모델로도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