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가 시청률 제자리걸음을 보였다.
1월 23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방송한 ‘미스코리아’는 전국 시청률 7.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과 동일한 수치로 동시간대 3위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지영(이연희 분)은 미스코리아 본선대회 합숙에 들어가 서울 팀으로 한 방을 쓰게 된 다른 후보생들과 다투게 됐다. 결국 이들은 모두 벌점 15점을 받게 됐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SBS ‘별에서 온 그대’와 KBS2 ‘감격시대’는 각각 24.5%, 9.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ent@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