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백진희기자] ] ‘즐거운가’의 김병만이 혼자서 만든 찜질방이 공개됐다.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에코빌리지 즐거운 가!’ 에서는 김병만이 만든 찜질방에 멤버글이 입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앞서 지난 방송분에서 김병만은 촬영 전날 미리 촬영장에 찾아와 혼자서 허겁지겁 무언가를 만들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완성하고 보니 그가 만드는 것은 찜질방이었다.김병만은 “전부터 그런 걸 하나 만들고 싶었다. 우리 식구들이 다 같이 모였을 때 개시하면 정말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곧 특별한 손님들이 와서 이 때다 싶었다”며 찜질방 만들기에 열을 올렸다. 이어 김병만은 허공에 "재룡이형! 민혁아!"라고 부르며, 허리도 펴지 않고 혼자서 흙과 벽돌, 자갈 등을 찜질방을 만들어 다음날 도착한 다른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이처럼 김병만의 정성이 잔뜩 담긴 찜질방에 입성한 전혜빈은 "정말 깜짝 놀랐다. 기술자가 아니어도 만들 수 있다는 게 놀랍고 신기했다. 그것도 하루 반 이틀만에"라며 감탄을 이어갔다. 예지원은 역시 "일하고 여기서 땀 빼고 다시 일하면 되겠다. 정말 좋다"며 기쁜 기색을 드러냈고 전혜빈은 "따뜻하다. 수분있는 한증막 같다. 위에는 따뜻하고 아래는 반신욕하는 느낌이야"라며 미소를 지어 보는 사람까지 행복하게 만들었다. 이 같은 멤버들의 열렬한 반응에 김병만은 "찜질방은 손가락에 꼽힐 정도로 가장 뿌듯한 작업이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한 이종원은 김병만을 위협하는 개그 본능(?)으로 화제를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