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천연재료 피부미용 제품을 고수하고 있는 ㈜아토넬(대표이사 이지혜)이 최근 에센셜오일이 주목받고 있다.

천연재료의 유기농 아로마 에센션오일로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는 것.

아토넬은 아로마오일 전문기업인 독일 노이몬트(Neumond)사가 현지공장에서 생산한 에센셜오일을 수입판매하고 있다.

노이몬트사는 유기농 인증(AB CERT)을 획득한 유기농 에센셜오일 분야에서 명성을 가진 기업이다. 특히 국내 아로마 테라피스트들에게도 호응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토넬이 판매하는 제품의 종류에는 라벤더 에센셜오일을 비롯, 레몬, 주니퍼 베리, 그레이프 푸릇, 제라늄 로즈, 베르가못, 바질, 로즈우드, 스피아민트, 로즈마리, 페퍼민트, 오렌지 에센셜오일 등 12종류다.

각각의 오일들은 거칠어진 피부 노화예방에는 물론 특히 향기는 여성들의 우울증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는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한편, 아토넬은 아토피성 피부에 적합한 천연 보습제와 설페이트를 쓰지않은 천연샴푸, 비누 등으로 애호가들에게 꾸준히 관심을 받아오고 있다.

이광종 사장은 “합성향로나 합성색소, 미네랄오일은 절대 사용하지 않는다”며 “오랫동안 사용해도 피부에 도움이 되는 재료만 뽑아 내 가족이 쓸 수 있는 제품으로 만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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