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국내 최고의 톱스타들이 글로벌 락밴드 로열 파이럿츠(Moon, 제임스, 수윤)에 빠졌다.
지난 15일 로열 파이럿츠의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 ‘Drawing The Line(드로잉 더 라인)’이 공개되자마자 최시원, 려욱, 엄정화, 민, 엠버 등 다양한 분야의 톱스타들이 로열 파이럿츠의 신곡 홍보에 나서고 있는 것.
슈퍼주니어 최시원은 “다니엘의 멋진후배 3인조 밴드 Royal Pirates 다니엘만큼멋지네^^ awesome!”이라는 글과 함께 ‘Drawing The Line(드로잉 더 라인)’ 뮤직비디오 영상을 함께 링크했다. 려욱은 “신인밴드 로열파이럿츠 !!!! 화이팅 문, 수윤, 제임스^^ 슈키라도 나와라ㅋㅋ 같이 들어요!!!”라며 노래 홍보와 함께 귀여운 섭외 메시지를 보냈다.
여자아이돌 스타들의 응원도 줄을 잇고 있다. 여아이돌 중 마당발인맥을 자랑하는 에프엑스 엠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을 긋다’라는 뜻의 ‘Drawing The Line(드로잉 더 라인)’이라는 제목에 맞게 로열 파이럿츠의 뮤직비디오를 보고 선을 긋는 영상을 직접 찍어 올리는 센스를 보였다.
미쓰에이 민, 달샤벳 세리, 애프터스쿨 멤버였던 베카 역시 로열 파이럿츠의 뮤직비디오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스타들의 로열 파이럿츠 앓이는 가수뿐만 아니라 같은 소속사 선배인 다니엘 헤니를 비롯해 데뷔 때부터 응원을 아끼지 않았던 배우 엄정화로도 이어지고 있다.
솔리드 멤버이자 세계적인 프로듀서로 활동중인 정재윤과 ‘Drawing The Line(드로잉 더 라인)’ 뮤직비디오에 직접 출연한 신인배우 하규원, 황신혜의 딸로 믿기지 않는 성숙함으로 화제를 불러모은 이진이, 버스커버스커의 브래드 역시 애정 어린 응원을 보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들은 로열 파이럿츠의 뛰어난 연주실력과 세련된 무대매너, 음악적 가능성에 아낌없는 찬사와 응원을 보냈다.
한편 지난 15일새 미니앨범을 발매한 로열 파이럿츠의 타이틀곡 ‘Drawing The Line(드로잉 더 라인)’은 리드미컬한 기타연주와 드럼 그루브가 잘 어우러진 경쾌한 알앤비 스타일의 곡. 로열 파이럿츠는 새 앨범을 통해 각종음악프로그램과 라이브무대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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