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통신장비 업체인 코맥스가 스마트홈 수혜주로 부각되면서 지난 20일부터 5거래일 연속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24일 오후 2시 5분 현재 코맥스는 전날보다 7.79% 오른 39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채호 동부증권 연구원은 “스마트홈 시스템 전문기업으로의 성장이 기대된다”며 “올해는 스마트홈ㆍ보안 매출 비중이 55%까지 증가하면서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이 연구원은 “올해 매출액 1215억원, 영업이익 125억원으로 전년보다 각각 25%, 38% 증가하고 순이익은 105억원으로 46%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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