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중소기업중앙회 ‘9988 사랑나누미 봉사단’이 지난 14일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청소년복지시설 효주아녜스의집(원장 스테파노)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6일 밝혔다.
이 날 봉사단은 복지시설을 이용하고 있는 청소년들과 함께 전시 및 공연을 관람하고 봄맞이 복지시설 환경정화활동 등을 진행했으며, 화이트데이를 맞아 사탕을 함께 나눠먹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강형덕 봉사단장(중기중앙회 경영지원실장)은 “봉사활동으로 맺어진 복지시설 청소년들과의 인연이 가족과 같이 느껴진다” 며 “좋은 인연을 이어갈 수 있도록 봉사활동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9988 사랑나누미 봉사단’은 지난 2012년 7월 중기중앙회 임직원과 가족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결성된 봉사단으로 분기별로 지역복지시설 등에 노력봉사ㆍ재능기부ㆍ물품 등을 지원하고 있는 사내 동아리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