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연천)=박준환 기자]경기도 연천군이 인재육성 장학기금조성 등을 위해 롯데주류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13일 연천군수실에서 김규선 연천군수와 이재혁 롯데주료 대표 등 양측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해 체결한 협약에서 롯데주류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재육성 장학기금 조성을 위해 올 한해 연천군 관내에서 판매되는 롯데주류의 ‘처음처럼’ 1병당 일정액을 적립, 연천군 인재육성 장학금으로 기부키로했다.

이에 따라 연천군과 롯데주류는 협약사항을 성실히 이행하여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조성에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