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연천)=박준환 기자]경기도 연천군이 인재육성 장학기금조성 등을 위해 롯데주류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13일 연천군수실에서 김규선 연천군수와 이재혁 롯데주료 대표 등 양측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해 체결한 협약에서 롯데주류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재육성 장학기금 조성을 위해 올 한해 연천군 관내에서 판매되는 롯데주류의 ‘처음처럼’ 1병당 일정액을 적립, 연천군 인재육성 장학금으로 기부키로했다.
이에 따라 연천군과 롯데주류는 협약사항을 성실히 이행하여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조성에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