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귀순스타에서 성공적인 요식업계 CEO로 살아가고 있는 전철우가 귀순소감을 밝혔다.
25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 출연한 전철우는 1989년 북한에서 남한으로 넘어온 과정을 설명했다.
이날 전철우는 “처음 한국 땅을 밟았을 때 어땠냐”는 질문에 “겁이 많았다. 다 죽인다고 했으니까..”라며 “친구와 따로 데리고 가더라. 이러다 죽이는 거 아닌가 생각했는데 무전기로 ‘독수리, 독수리 감자 두 알이 왔다’고 하더라”고 당시 상황을 자세히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전철은 “연예인 생활은 어쩌다 하게 됐냐”는 질문에 “대학 때 ‘남북의 창’ 인터뷰를 하고 ‘통일전망대’에도 나갔다”고 연예인 생활을 하게 된 배경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날 ‘세바퀴’는 인생역전스타 특집으로 꾸며져 김인권, 전철우, 방대한, 김학래, 타이니지 도희 제이민, 레인보우 김재경 김지숙, 홍성우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