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네이버가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집중 교육 프로그램인 ‘네이버 쇼핑몰 창업 아카데미’를 16일부터 운영한다고 이날 밝혔습니다. 창업 준비 과정부터 스토어팜 개설ㆍ활용, 구매력을 높여주는 촬영이론, 포토샵을 활용한 디자인 교육 등 쇼핑몰 구축이 목표인 1인 창업자를 위한 풍성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됩니다.
아카데미는 16일 교육을 시작으로 신청을 받아 총 15차수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평일에 참여하기 힘든 수강자를 위한 주말반도 운영됩니다. 온라인 교육과정을 포함해 5일 동안 총 35시간이 진행되고 수료자에게는 6개월 간의 수수료 지원과 네이버서비스 영역 노출 지원 등 혜택을 제공합니다. 한편 네이버는 이 밖에도 청년위원회와 함께 청년장사꾼 프로젝트 ‘e-커머스 드림’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네이버파트너스퀘어에 창업 과정을 신설해 상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온라인 창업을 꿈꾸는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더 많은 지원을 한다는 전략입니다.
andy@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