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젊은 디자이너와 예술가들이 모여들면서 서울의 ‘브루클린’으로 불리고 있는 성수동에서 아티스트의 매력을 ‘날 것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복합예술축제가 열린다.
아티스트 그룹 ‘사이 (SAI/이하 사이)’는 오는 20일부터 3일간 성수동의 ‘플레이스 사이’에서 예술의 모든 장르가 한 자리에 모이는 ‘사이 페스티벌(SAI FESTIVALㆍwww.saifest.co.kr)’ 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총 30여 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해 전시, 아트마켓, 미디어 아트, 라이브 뮤직&디제잉 그리고 즉흥 잼(춤·음악·미디어아트의 콜라보레이션) 등을 다채롭게 진행할 예정이다.
최원혁 기자/
choigo@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