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과 아동청소년 공동생활가정(그룹홈)은 지난달 29일 ‘성장호르몬제 지원협약식’을 맺고 이곳에 거주하는 저신장증 아동 중 2명을 선정해 1년간 성장호르몬제 치료비를 지원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