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에서 푼돈을 벌려고 자녀 4명을 팔아넘긴 인면수심의 30대 여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특히 이 여성은 검거 당시 돈벌이를 위해 또다시 임신을 한 상태여서 충격을 주고 있다.
3일(현지시간) 현지언론에 따르면 카자흐 남부 출신의 이 여성은 남편과 이혼 후 생활고를 이유로 2011년 첫째 딸(7세)을 200달러(약 22만원)에 팔았다. 또 둘째 아들(5)과 셋째 아들(4)을 각각 260달러(약 28만원)와 200달러(약 22만원)에 각각 팔아넘겼다. 이후 비정한 엄마는 넷째 딸을 병원에서 낳자마자 800달러(약 87만원)에 팔아넘기며 본격적인 인신매매에 나섰다.
강승연 기자/
test10014@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