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혜빈이 메모리카드를 현성에게 줬다.3월 31일 방송된 MBC 드라마 ‘폭풍의 여자’ 107회에서는 현성(정찬 분)에게 메모리카드를 넘기는 혜빈(고은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앞서 혜빈은 준태를 찾아가 메모리카드를 내보이면서 협박했다. 준태는 그 메모리카드는 자신이 준 거라고 말했다. 준태는 그 카드는 진짜 칼이며 자신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칠 수 있는 카드라고 말했다.이후 혜빈은 제안을 다시 하겠다며 현성을 찾아갔다. 현성은 혜빈의 변덕에 코웃음을 쳤다. 혜빈은 현성에게 “나와 장무영 회사로 복귀시켜줘”라고 말했다.
현성은 웃음을 참으며 “그건 어렵겠는데? 장무영은 몰라도 당신은. 회사에서 보는 시선이 어떤데”라고 말했다.혜빈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카드가 현성의 마음을 흔들 수 있다고 확신했다. 현성은 도대체 혜빈이 어떻게 그렇게 확신을 하는지 궁금해했다.혜빈은 가방에서 메모리카드를 꺼내며 “도준태 휴대폰 메모리카드”라고 말했다. 현성의 눈빛이 흔들렸다.현성은 무영의 회사 복귀를 약속했고 혜빈의 경우에도 할 수 있는 한 최대로 빨리 회사에 복귀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약속했다.혜빈에게 메모리카드를 받은 현성은 곧바로 김변호사를 불렀다. 현성이 혜빈이 건넨 그 칼을 어떻게 휘두를지 귀추가 주목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