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해당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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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노유민이 16kg을 감량했다.4월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최근 16kg을 감량한 인증샷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노유민의 다이어트 비결이 공개되었다.세월을 맞으며 역변의 아이콘이 되어버린 노유민. 그러나 노유민은 최근 또다시 역변을 해 화제를 모았다. 바로 16kg을 감량한 것. 특히 노유민은 1달 만에 엄청난 체중을 감량했으며, 폭풍 감량에 보고도 믿기지 않을 정도의 변화를 보였다.노유민은 최근 다이어틀 시작했다며, 리즈시절로 돌아가기 위해 노력중이라고 밝혔다. 다이어트를 한 것에 대해 노유민은 본인의 이름 쳤을 때 연관검색어가 '역변의 아이콘'이라고 뜨는 것을 봤다고 밝혔다.

노유민은 잊혀질만한테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주는게 고마웠지만, 최근 몸무게가 98kg이었다고 덧붙였다. 이어 몸이 불어서 힘들고 다리에 쥐가 많이 났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또한 노유민은 팬들이 살을 빼라고 했을 땐 살찌더니 다이어트 결심한 이유에 대해 최근 와이프가 욕을 먹기 시작했으며, 건강프로그램에서 몸이 안좋다고 금방 죽을 수 있다는 말에 충격을 받았다고. 노유민은 부인이 보험을 들기 시작하는 것에 충격을 받았다고 농담을 하는 모습까지 보였다.특히 노유민은 최근 수염을 깎으면 더 멋있을 것이란 팬들의 지적에 대해서는 "70kg대가 되면 이발과 면도를 하겠다"고 공약을 걸었다. 노유민은 공약 이후 자신의 다이어트 방법을 공개했다. 노유민의 다이어트 비결은 너무나 지겨울 정도로 정석인 "꾸준한 운동과 식단 조절". 노유민은 앞으로 리즈시절로 돌아가고 싶다고 밝혔으며, 꾸준한 운동으로 꼭 목표 체중인 70kg를 완성할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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