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우결 헨리 예원의 다정한 모습에도 시청률이 곤두박질 쳤다. 1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 267회는 전국 기준 시청률 3.1%를 기록했다. ‘우리 결혼했어요4’는 새 커플을 투입해 반등을 노렸으나 이태임과 예원의 욕설 논란이 불거지며 외면 받고 있다. 지난달 28일은 프로야구 개막전 중계를 이유로 헨리 예원 커플의 분량을 내보내지 않았다. 이어 지난 4일 266회가 4.8% 시청률을 기록하며 안정을 찾는 듯 보였으나 1.7%p 하락한 수치이자 ‘우리 결혼했어요4’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하며 굴욕을 안았다. 이날 헨리 예원은 놀이동산 데이트를 즐기며 알콩달콩 다정한 모습을 선사했다. 누리꾼들은 “우결 헨리 예원” “우결 헨리 예원 헨리는 무슨 죄야” “우결 헨리 예원 세상에” “우결 헨리 예원 헐” “우결 헨리 예원 대박” “우결 헨리 예원 시청률 난리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SBS ‘오 마이 베이비’는 4.7% 시청률을 기록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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