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기 고로 체제 완공을 통한 제품 및 조업 효율성 강화 - 2014년 1970만t 판매 … 매출 16조3000억원 목표
[헤럴드경제=박수진 기자] 현대제철이 올 해 사상 최초로 매출 16조원 돌파를 목표로 한다.고로 3기 완공 및 현대하이스코와 냉연부문 병을 통해 지난 해 설비 및 사업 확대에 나섰던 현대제철은 올 해 본격적인 수익성 개선에 나선다.
현대제철은 7일 여의도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경영실적 설명회를 열고 목표 매출은 16조3000억원, 판매량은 1970만t이라고 밝혔다.
현대제철 측은 “3기 고로 체제의 완성과 열연 및 냉연 통합 관리에 따른 효율성 강화, 고수익 전략제품 판매 확대를 통해 사상 최초로 매출 16조3000억원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대제철은 지난 해 완공된 3고로 가동으로 올해 일관제철소의 1200만t 생산체제가 안정적으로 구축돼 전체적인 설비 효율성이 최적화됨에 따라 원가경쟁력과 수익성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