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명과학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리튠(re:tune)은 비타민D 단일제 제품 ‘리튠 베네핏 비타민D 600’<사진>을 7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비타민D 1일 섭취 기준량의 3배인 600IU가 들어있는 고함량 건강기능식품이다. 단일제 비타민 제품으로 기존 종합비타민 제품과 달리 자신에게 부족한 영양소만을 취사 선택해 섭취할 수 있다. 1일 1회 1정 섭취로 섭취 편의성을 높였으며, 2개월 섭취분 기준 소비자가격은 2만원.

LG생명과학은 리튠 베네핏 비타민D 600과 더불어 ‘리튠 베네핏 비타C 1000’과 ‘리튠 베네핏 엽산’ 등 단일제 비타민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비타민D는 칼슘의 흡수를 돕고 뼈의 형성과 유지에 꼭 필요한 영양소로 햇빛을 쐬면 피부 합성을 통해 체내에서 자연적으로 생성된다. 하지만 일조량이 적은 겨울철이나 실외 활동이 적은 청소년 및 중장년층의 경우에는 체내 비타민D 수치가 현저히 낮아 결핍 현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LG생명과학 관계자는 “특히 뼈 성장이 필요한 성장기 어린이와 청소년, 골다공증 예방이 필요한 중장년, 노인층 등 폭넓은 연령대의 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