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수준 영유아교육전문가에 의한 이론ㆍ실제 강의 청취 가능 - [헤럴드경제=남민 기자]맞벌이 부부가 많아지면서 어린 자녀를 유아교육기관에 맡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아동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어떤 선생님이 아이를 교육하느냐에 따라 아이의 행동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더욱 수준 높은 아동교육전문가가 내 아이를 맡아주길 원하지만 판단하기가 모호하다.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한헌수)는 수준 높고 우수한 아동교육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 2005년 사이버대 최초로 아동학과를 개설했다
숭실사이버대학 아동학과는 전문성을 함양할 수 있는 학과로써, 타 대학과 차별되는 최고의 전문가를 양성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래서 이미 전문대학 학위를 보유하고 있거나 다른 전공을 하였지만, 영유아교육 분야에 관심이 있는 분들을 위해 전문적, 실용적 교육과정을 통해 유능한 아동교육전문가로 성장시키고 있다.
학교가 인증하는 아동교육전문가 양성과정을 크게 세 트랙(보육전문가, 영유아놀이 전문가, 어린이교회교육)으로 구성했다. 과정별로 이론과 실제에 해박한 교수님을 모셔, 체계적인 온라인 강의와 오프라인 특강으로 21세기 우수한 리더가 될 수 있는 교육경험을 가능케 한다.
관련자격증으로 보육교사 2급, 특수영유아교육전문가(어린이집 특수교사자격), 영유아놀이전문가, 방과 후 아동지도사, 유아미술지도사, 아동상담사가 있다. 졸업 후, 대학원 진학하거나 어린이집에 보육교사, 장애아특수교사로 취업이 가능하다. 또,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특별활동교사, 아동상담사로 취업하거나 초등학교 방과 후 교실이나 어린이집 방과 후 교실에서 교사로 활동할 수 있다.
한편, 숭실사이버대학은 2014년 2월 17일(월)까지 2014학년도 2차 신ㆍ편입생을 모집한다. 입학은 고졸학력 이상이면 고교 내신이나 수능성적과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편입학은 학년별 학력자격만 충족하면 지원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2014년 신ㆍ편입생 전원에게 저렴한 등록금과 다양한 장학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입학 지원자 중 특별장학 대상자는 직장인, 개인사업자, 주부, 전문계 고등학교 졸업자, 전문대학 졸업(예정)자, 방송통신고 출신자, 검정고시 출신자, 여성 가장, 다자녀 부모, 사회봉사, 학교장 추천자 등이 해당한다. 이 외에도 산업체(행안부)ㆍ군ㆍ중앙부처공무원전형, 학사편입학, 기회균등ㆍ장애인ㆍ새터민ㆍ농어촌특별전형, 시간제등록에 따라 다양한 전형별 장학혜택도 제공해 다른 전공에 도전하는 사이버대 입시생들에게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자세한 입학전형 및 입학상담은 02)828-5501과 숭실사이버대학교 입학 홈페이지(http://go.kcu.ac)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