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1497억원원, 전년동기비 30.5%↑…1분기 실적 큰 폭 개선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STS반도체통신(www.sts-semi.co.kr)는 20일 잠정실적 발표를 통해 올해 1분기 매출이 149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30.5% 증가한 것이다.
영업이익은 111억원으로 전년동기에 비해 141.1% 증가했으며, 법인세차감전이익도 31억원으로 흑자 전환됐다.
이같은 실적은 시장 예상치에 근접한 수치로 STS의 실적 개선은 모바일 신제품 출시에 따른 업황 개선과 고부가 메모리반도체 패키지 및 신규거래선 매출 증가에 의한 영향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편 STS반도체통신 주가는 1분기 실적 개선에 힘입어 이날 오전 11시 현재 전거래일대비 2.86%(140원) 오른 5030원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15일 이후 4거래일 연속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장중 5170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gre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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