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삼성전자가 29일 1분기에 6조원에 육박하는 영업이익을 올리며 반등에 성공한 가운데 주가는 보합권 공방이 펼쳐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날 올해 1분기에 연결기준으로 5조9800억원의 영업이익(확정실적)을 올렸다고 공시했다. 전 분기(5조2900억원)보다 13.07% 증가한 실적이다. 작년 같은 분기(8조4900억원)보다는 29.56% 감소했다. 삼성전자 주가는 오전 11시 30분 현재 전일대비 0.44%(6000원)이 오른 137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jlj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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