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한국투자증권은 11일 엑스맥이 주요 고객사의 스마트폰 판매 부진이라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터치스크린 업종에서 최선호주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박기흥 연구원은 “에스맥은 주요 고객사의 강도 높은 재고조정으로 작년 4분기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23%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터치패널 수율 개선, 수익성 높은 태블릿PC향 중대형 터치패널 출하량 증가로 전분기와 유사한 153억원을 기록했다”며 “영업이익은 당사 예상치와 시장 컨센서스를 큰 폭 상회했다”고 밝혔다.
박 연구원은 “소형 터치패널 수율은 작년 3분기 86%에서 4분기 95%로, 중대형 터치패널의 수율은 작년 3분기 69%에서 85%로 상승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스마트폰 시장의 제품믹스 악화에도 중대형 터치패널 수율은 올해도 지속적으로 높아져 수익성 방어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지만 스마트폰 출하대수 감소로 단가인하압력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투자의견은 ‘매수’와 목표주가 1만6000원을 유지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