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롯데하이마트(대표 한병희)가 중ㆍ고등학교에 진학하는 결연아동에게 교복 구입비 지원금을 11일 전달했다.
이날 오전 서울 대치동 본사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한병희 대표이사<사진 가운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함영신 본부장<사진 맨 우측> 등이 참석했다. 이번 전달식은 ‘행복3대 캠페인’의 일환으로, 롯데하이마트는 2010년부터 매년 중ㆍ고등학교에 진학하는 결연학생들에게 교복구입비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에는 175명의 학생들에게 총 1억원을 지원한다.
한병희 대표이사는 “상급학교 진학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결연학생들이 새 교복을 입고 즐겁게 학교생활을 했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
한편 ‘행복3대 캠페인’은 조손(祖孫)가정과 결연을 맺고 경제적, 정서적으로 후원하는 롯데하이마트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롯데하이마트는 2006년부터 전임직원이 급여의 0.5%를 기부하고, 회사에서도 일정금액을 더해 매년 8억여 원의 후원기금을 마련하고 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