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이 지난 10일 오후 2시 서울글로벌센터 9층 국제회의장에서 ‘베이비부버, 우리는 말한다’는 주제로 열린 청책토론회에 참석해 시민의견을 듣고 마무리 발언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