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편에게 더 큰 만족감을 주기 위해 가슴성형을 한 여성이 화제다.
최근 인민망의 보도에 따르면 4월 23일 중국의 어머니 날이 다가올 즈음, 한 빠링허우(80后: 80년대 이후 출생자) 아기 엄마가 가슴수술을 받았다.
그녀는 가슴 확대술의 최대 크기인 600cc의 가슴에 도전해 ‘중국에서 가슴이 가장 큰 아기 엄마’로 등극했다.
이 여성은 결혼 전 한 차례 가슴 수술을 했지만 남편에게 이 사실을 숨기다가 아기를 낳고 나서 이를 고백했다.
남편은 의외로 담담하게 받아들였으며, 아내에게 가슴이 더 풍만했으면 좋겠다는 의견까지 내 결국 수술을 받게 됐다고 전해졌다.
남편 위해 가슴성형한 女 보도를 접한 누리꾼들은 “남편한테 예쁨받으려고 굳이 이렇게까지…” “얼마나 풍만해졌을까” “더 이상의 욕심은 부리지않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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