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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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조민기와 조윤경이 영상통화하는 모습이 보여졌다.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서 조민기가 영상통화를 하면서 조윤경의 화려한 메이크업에 파티를 다녀왔냐 물으며 소소한 대화를 이어갔다.이예림네 집에 친구들이 놀러와 이경규가 라면을 끓여줬고, 이경규는 대화를 나누는 친구들이 즐거워 하더라면서 자신은 정신적으로 피곤했다며 차라리 청계산 등산을 한 번 더 하는 게 낫겠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경규는 서재에 이불을 펴고 누웠고 “쟤들 갔으면 좋겠다” 라며 폭소케 했다. 이내 이경규는 핸드폰을 열어 보더니 음악을 틀었고 노래를 따라 부르자 조민기는 귀신 안 나오냐며 웃음을 자아냈다.이경규가 노래를 따라 부르면서 독서를 하고 있는데 이때 이예림과 친구들이 다시 등장했다. 친구들은 함께 하려고 한다면서 웃었고 이경규는 이내 멘탈붕괴된 채로 넋을 놓은 듯 했다. 친구들은 이경규에게 노래방에 가자했고 놀란 이경규는 “쓸데없는 소리 하지마”라며 어이가 없는 듯 했다.한편 조민기는 딸을 미국으로 보내고 혼자 라면을 먹으며 대본을 보고 있었다. 딸과 있을 때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 외로워 보이는 듯 했고, 딸 방에 가서 딸 조윤정을 그리워하는 모습이었다.

▲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조민기는 아들 방이나 딸 방을 열어보면 사람이 있는 방과 없는 방의 온기가 있는데 그 온기가 싹 사라지는 것 같다했고, 이내 안방으로 넘어와 tv를 켜면서 돌려보는 순간 낯익은 조재현의 얼굴이 나오자 1초의 망설임 없이 돌려버려 웃음을 자아냈다.조민기는 딸도 없으니 강아지들을 사진에 담기에 바빴고, 이내 아내가 집으로 들어섰다. 조민기는 사람이 왔다며 반가워했고 맥주 한 잔으로 딸의 빈자리를 달랬다. 이경규는 조민기가 설거지하는 모습이 처음부터 잘못된 설정을 한 거라며 폭소케 했다.이내 조민기의 딸 조윤경의 영상 통화에 조민기는 화장한 조윤경의 얼굴에 파티가 있었냐 물으면서 반가운 듯 했지만 어색한 기류가 흘렀다. 조민기는 여권 사건 이후 처음 이야기를 하는 때였다면서 그 당시 일을 꺼냈고 조민기는 뭐든 잘 해냈으면 한다면서 자신만의 매뉴얼을 잘 만들어가라 당부했고 조윤경에게 팩소주를 보내겠다면서 점수를 따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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