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실적이 악화됐다는 발표에 NAVER 주가가 6%대 급락 중이다.
4일 오후 1시 5분 현재 네이버는 전 거래일 대비 6.46%(4만2000원) 내린 60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달 30일 NAVER는 1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7406억원, 영업이익이 1920억원, 당기순이익이 1346억원으로 잠정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이는 시장 컨센서스를 밑도는 수준으로 평가됐다. 지난달 24일 기준 투자정보업체 와이즈에프엔이 집계한 NAVER 컨센서스는 매출 7562억원, 영업이익 2145억원, 당기순이익 1553억원이었다.
이번 실적부진을 이유로 지난달 30일 이후 이날까지 총 9개의 증권사가 NAVER 목표가를 하향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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