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노래를 타고'가 '별에서 온 그대'와 전체 시청률 정상의 자리를 놓고 접전을 펼치고 있다.
2월 1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방송한 KBS1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극본 홍영희, 연출 이덕건)는 25.9%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1일 방송이 기록한 26.0%보다 0.1% 포인트 소폭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들임(다솜 분)의 앞날을 응원하는 현우(백성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현우는 수임(황선희 분)과 하는 법률사무소를 그만두겠다고 선언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한 KBS2 '생생정보통 플러스'는 5.0%, SBS '한밤의 TV연예'는 8.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